워십팀의 영성 훈련 어떻게 할 것인가?

교회자료|2024. 12. 2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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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십팀의 영성 훈련

워십팀의 영성 훈련은 예배의 본질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성숙한 예배자로 살아가기 위한 중요한 과정입니다. 앞에서 찬양을 인도하는 워십팀이 좋지 않는 행동이나 발언, 습관을 갖고 있다면 예배에 큰 지장을 줄 수가 있습니다. 오늘은 워십팀의 영성 훈련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정리해 봤습니다.

 

1. 예배의 본질과 사명에 대한 가르침

  • 말씀 중심 훈련: 워십팀은 예배의 핵심이 하나님을 높이고 그분과 교제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정기적인 성경 공부를 통해 예배와 찬양에 관한 성경적 원리를 배우게 하십시오(예: 시편 100편, 요한복음 4:23-24).
  • 예배의 목적 이해: 음악적 기술이 아닌 영적 예배자로서의 정체성과 사명을 강조하십시오(로마서 12:1-2).
  • 예배 역사와 전통: 예배의 발전과 기독교 전통을 배우며 워십 리더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합니다.

2. 개인의 영성 훈련

  • 기도의 삶 강화: 워십팀 멤버가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눌 수 있도록 기도 생활을 장려합니다. 팀원들이 기도 시간을 함께 나누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 큐티와 묵상: 개인적으로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삶에 적용하도록 독려하십시오. 정기적으로 묵상 내용을 나누며 서로 격려합니다.
  • 회복과 치유: 영성은 마음의 순결에서 시작됩니다. 팀원들이 서로의 삶의 도전과 상처를 나누고, 기도와 회복의 시간을 가지게 하십시오.

3. 팀 단위 영적 강화

  • 팀 예배: 정기적으로 팀 예배 시간을 마련하여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합니다.
  • 영적 리더십 개발: 워십팀 리더가 영적으로 앞서가는 모델이 되도록 지원합니다. 영적 리더십을 주제로 한 책이나 세미나를 추천합니다.
  • 정기적인 평가: 예배 준비, 찬양 사역의 동기, 하나님과의 관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4. 음악적 기술과 영성의 균형

  • 기술 훈련: 음악적 실력을 기르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것이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가리는 장애물이 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모든 기술은 예배를 위한 도구임을 강조하십시오.
  • 영성과 음악의 연결: 연습 전 짧은 말씀 묵상과 기도 시간을 가지며, 음악이 아닌 하나님을 예배의 중심에 두는 자세를 유지하게 합니다.

5. 공동체 훈련

  • 서로를 위한 중보기도: 팀원 간에 서로의 필요를 나누고 기도하며 영적 연대를 강화합니다.
  • 서로 격려하기: 팀원들 간에 정기적으로 감사를 표현하며 공동체 안에서 사랑을 실천합니다.
  • 멘토링 및 제자화: 팀 안에서 영적 선배가 멘토로 역할을 하여 후배 멤버를 양육하게 합니다.

6. 특별 훈련 프로그램

  • 영성 수련회: 팀 전체가 참여하는 영성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과 깊은 시간을 보내게 하십시오.
  • 워십 세미나: 전문 워십 리더를 초청하여 영성과 기술을 모두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 예배 워크숍: 팀원들이 함께 예배와 찬양의 실제적 문제를 논의하며 개선 방안을 모색합니다.

결론

워십팀의 영성 훈련은 단순히 기술 향상이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 예배의 본질, 그리고 팀원들 간의 사랑과 연합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러한 훈련 과정을 통해 워십팀은 영적 성숙과 음악적 실력을 겸비하여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를 인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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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팀을 위한 신년 축복 기도문

대표기도문|2024. 12. 2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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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팀을 위한 신년 축복 기도문

 

찬양의 이유와 대상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새해를 맞아 주님의 몸 된 교회와 찬양팀을 주님의 은혜로 채우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세우신 이 찬양팀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드리오니, 새해의 시작부터 마치는 날까지 찬양 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찬양팀의 모든 구성원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게 하시고, 맡겨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도록 그들의 마음을 강건하게 붙들어 주옵소서. 악기를 연주하고 목소리를 높여 찬양할 때, 그들의 손길과 목소리가 주님의 도구가 되어 예배하는 공동체가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만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주님, 찬양팀의 리더들에게 지혜와 분별력을 더하여 주셔서, 예배의 중심이 오직 하나님께 맞춰질 수 있도록 인도하게 하옵소서. 또한, 모든 구성원들이 서로를 존중하며 사랑으로 섬기게 하시고, 연합과 화합으로 하나님의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게 하옵소서.

 

이들의 수고와 헌신이 하나님 나라를 위한 귀한 씨앗이 되게 하시며, 찬양을 통해 생명이 살아나고, 아픈 마음들이 위로를 받으며, 무거운 짐이 벗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찬양의 소리가 들려지는 곳마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고, 하늘의 기쁨과 평안이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이들이 각자의 삶 속에서도 주님과 깊이 교제하며 은혜를 누리게 하옵소서. 찬양을 드리는 이들의 심령에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만을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새해에도 찬양팀의 헌신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지게 하시고, 예배 공동체가 주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 통로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이들의 모든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시며, 주님의 때에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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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주일 설교 주제와 성경구절

교회자료|2024. 12. 2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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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주일 설교 주제와 성경구절

다음은 신년 주일 설교에 적합한 주제와 성경 구절 추천 목록입니다. 이 구절들은 새로운 시작, 하나님의 인도하심, 소망과 약속을 강조하며 회중이 새해를 신앙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필요하신 부분을 골라서 설교하시면 됩니다.

1. 새로운 시작과 소망

  • 이사야 43:18-19: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 고린도후서 5:17: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 빌립보서 3:13-14: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2.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

  • 잠언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 시편 121:1-2: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 출애굽기 33:14: "내가 친히 가리라."

3. 믿음과 헌신

  • 요한복음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고..."
  • 갈라디아서 2:20: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 로마서 12:1-2: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4. 새해를 맞는 감사와 찬양

  • 시편 100:4-5: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라."
  • 에베소서 5:20: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라."
  • 데살로니가전서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5. 성장을 위한 도전

  • 히브리서 12:1-2: "우리 앞에 있는 경주를 인내로써 달리며..."
  • 베드로후서 3:18: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 요한복음 10: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

 

각 주제에 따라 교회의 상황과 성도들의 필요를 고려하여 구체적인 메시지를 준비하시면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 아랜느 이사야 말씀을 작성된 신년 주일 설교문 샘플입니다. 이런 형식으로 신년 주일 설교를 하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4년 신년주일 설교문: 새로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본문: 이사야 43:18-19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달력의 첫 장을 넘기며 우리는 희망과 기대를 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지나간 시간 속의 실패와 아쉬움이 우리 마음 한편에 자리 잡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과거의 아픔을 뒤로하고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하며 살아가라고 초대합니다. 2024년, 하나님께서 우리 삶 속에서 새 일을 행하실 것임을 믿으며, 이 말씀 속에서 세 가지 교훈을 나누고자 합니다.

1. 과거를 넘어 새로운 것을 바라보라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18절).
이스라엘 백성은 출애굽과 홍해를 건넌 위대한 역사를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에게 과거에 얽매이지 말라고 명하십니다. 이는 과거를 무시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과거의 위대한 경험조차 하나님이 행하실 더 큰 일의 예고편일 뿐임을 깨달으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도 지나간 실패와 상처, 심지어 성공과 기쁨에 매여 있다면 새로운 은혜를 누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과거를 통해 일하셨지만, 그분은 정체되지 않으십니다. 새해에는 과거를 내려놓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더 큰 계획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2. 새 일을 기대하며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19절 상반).
이 구절은 미래에 이루어질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약속합니다. 이스라엘은 바벨론 포로생활이라는 절망의 상황 속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절망 가운데서도 새로운 구원의 길을 약속하십니다.

우리의 삶에도 포로 상태와 같은 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순간에도 새로운 일을 계획하시며,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길을 열어 가십니다. 2024년은 과거의 한계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살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하나님의 새 일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나아갈 때, 우리는 변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3. 광야와 사막에 길과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19절 하반).
광야와 사막은 생명이 유지되기 어려운 장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척박한 곳에 길과 강을 내시는 분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일하신다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우리 삶에도 광야와 같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환경의 어려움, 관계의 갈등, 건강의 문제 등으로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을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러한 척박한 삶 속에서도 은혜의 길을 내십니다. 이 약속을 붙들고 하나님을 신뢰할 때, 우리는 사막 같은 인생 속에서도 생수의 강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과거를 넘어 새로운 일을 행하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024년은 우리가 그 약속을 붙들고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만드시는 역사를 경험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의 과거를 하나님의 손에 내려놓으십시오.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새 일을 기대하십시오. 그리고 척박한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이 열어 가시는 길을 믿으며 나아가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의 삶 속에서 새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2024년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의 삶 속에서 새로운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게 하소서. 광야 같은 삶 속에서 하나님이 내시는 길을 발견하고, 사막 같은 현실 속에서 생수의 강을 경험하는 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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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대표기도문, 감사와 성탄 성구를 넣어서

대표기도문|2024. 12. 2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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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4년 12월 25일 성탄절입니다. 참으로 올해는 생각지도 못한 힘겨운 시간들이 찾아왔습니다. 무엇보다 성탄이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역사의 어둔 이면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가 존재합니다. 성탄의 신비를 기억하며 하나님을 신뢰하며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성탄절 감사 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온 땅과 하늘의 주인이시며 영광 받으실 분이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오늘 거룩한 성탄절, 주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며 주님께 이 기도를 올립니다.

 

먼저, 주님께서 우리에게 성탄절을 허락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죄와 사망의 어둠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우리를 위해 이 땅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천사들이 외쳤던 그 밤의 노래를 오늘 우리 입술로 함께 찬송합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누가복음 2:14). 주님, 하늘 가득한 천사들의 찬송이 오늘 우리의 마음에도 울려 퍼지게 하옵소서.

 

주님, 당신의 사랑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거하셨으니, 그 신비 앞에 고개를 숙입니다(요한복음 1:14).
만유의 주인이신 당신께서 가장 낮고 천한 곳으로 오셔서, 말구유에 누우신 어린아이로 이 땅에 임하셨습니다. 온 우주의 왕이신 당신께서 인간의 연약함을 입으시고, 우리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 짊어지시기 위해 우리 가운데 오셨음을 고백합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통해 우리에게 구원의 문이 열렸음을 믿습니다.
예언자 이사야가 외친 대로,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평강의 왕이 우리의 왕이 되심을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성탄절에 우리를 위해 이루신 구원의 역사를 묵상합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로마서 5:8).
주님의 오심은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이 땅을 회복하고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그 사랑 앞에 우리의 모든 자랑은 사라지고, 오직 경외와 찬양만이 남습니다.

 

주님, 이 땅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둡고 혼란스러운 시간 속에서 우리는 종종 길을 잃습니다.
정치와 경제의 불안정함, 갈라진 마음들, 그리고 각자의 이익을 따라 움직이는 분열된 현실 속에서 우리는 당신의 빛과 평화를 간절히 구합니다. “백성 중에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 많으니”(로마서 3:17) 이 땅이 당신의 평강으로 충만해지게 하옵소서.

정치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정의를 허락하셔서,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정치를 이루게 하옵소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고통받는 이들에게 새로운 소망과 회복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이 나라의 청년들에게 밝은 미래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사회 곳곳에서 약하고 소외된 이들을 돌보는 사랑의 손길을 일으키셔서, 예수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섬김과 희생의 정신이 우리 공동체 안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옵소서.

 

주님, 한국교회가 어둠 속에서 빛을 비추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셔서 진리로 인도하시고, 교회가 복음의 빛을 온전히 비추게 하옵소서.
온 성도들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서로를 사랑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 이 성탄의 기쁨 속에서 우리의 삶을 다시 한번 당신께 올려드립니다.
우리를 붙드셨던 지난 시간을 감사하며, 다가오는 새해를 믿음과 소망 가운데 맡깁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통해 우리에게 약속하신 천국의 소망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의 삶 속에서 당신의 영광을 나타내는 도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제 오늘 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시고,

 

주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 우리의 마음이 변화되고 새롭게 되게 하옵소서.
성령님께서 이 시간 강하게 임하셔서, 우리의 심령이 뜨겁게 주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드리는 모든 찬송과 기도가 주님께 상달되게 하시고, 오늘 이 순간이 천국의 기쁨으로 가득 차게 하옵소서.

“내가 세상에 빛으로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둠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요한복음 12:46).
예수님의 빛이 우리의 마음에 비추어, 모든 두려움과 절망을 몰아내게 하옵소서.
우리의 삶이 주님 안에서 다시 태어나, 성령의 능력으로 새해를 향해 힘 있게 걸어가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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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드리는 개인 감사 기도문

대표기도문|2024. 12. 2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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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드리는 개인 기도문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한 해의 마지막 날들을 보내며, 당신 앞에 엎드려 감사와 회개의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시간의 주관자이시며, 인생의 모든 여정을 이끄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지나온 시간에 대한 감사

하나님, 올 한 해도 주님의 크신 은혜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기쁨과 슬픔, 성공과 실패, 웃음과 눈물이 어우러진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순간 속에서 당신의 손길이 함께하셨고, 당신의 사랑이 저를 붙드셨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올 한 해 제게 허락하신 작은 일상의 순간들 속에서도 감사의 이유를 찾습니다. 아침마다 주신 새로운 날의 숨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했던 시간들, 그리고 뜻하지 않은 어려움 속에서도 주셨던 당신의 위로와 공급을 기억합니다. 제가 알지 못했던 순간에도 주님의 손이 저를 붙잡고 계셨음을 믿습니다.

회개와 내밀한 고백

하지만, 주님, 이 한 해를 돌아보며 제 안에 있는 연약함과 죄악들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때로는 당신의 말씀보다 제 욕심과 이익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세상의 분주함 속에서 당신과의 시간을 소홀히 했고, 기도 대신 한숨으로 하루를 채우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주님, 제가 사랑하지 못했던 사람들, 용서하지 못했던 상황들, 그리고 당신의 뜻을 따르지 못했던 순간들을 이 시간 내려놓습니다. 십자가의 은혜로 저를 정결케 하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게 하옵소서.

어두운 현실 속에서의 기도

하나님,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서로를 향한 불신과 분열이 깊어지고, 소망보다는 절망이 커져가는 현실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묵상합니다.

주님, 먼저 제 안에 진리와 공의를 세워 주옵소서. 세상이 흔들릴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서게 하시고, 주변의 어둠 속에서도 빛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정치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양심을 주시고, 이 땅의 백성들이 서로 사랑하고 화합하며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게 하옵소서.

경제적 어려움 속에 고통받는 가정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일터를 잃은 이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 주시고, 질병과 고통 속에 있는 이들에게는 치유와 위로를 베풀어 주옵소서.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시고, 주님의 복음을 담대히 전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새해를 맞이하는 다짐과 소망

주님, 이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제 삶을 다시 당신께 맡깁니다. 제가 어디로 가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알지 못하지만, 오직 주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합니다.

새해에도 제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매일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저를 통해 주님의 사랑이 드러나게 하시고, 제 삶이 주님께 영광이 되게 하옵소서.

저의 가정과 사랑하는 이들을 주님의 손에 맡깁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당신 안에서 더욱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또한, 저의 일터와 교회를 축복하시고, 주님의 말씀과 비전을 따라 걸어가는 한 해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제가 알지 못하는 내일이 두려울 때에도, 당신의 선하심을 믿고 걸어가게 하옵소서. 때로는 어두운 골짜기를 지나야 할지라도, 주님께서 함께하시기에 두려움 대신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제 마음을 붙잡아 주옵소서.

믿음과 신뢰의 고백

주님, 당신은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당신께서 시작하신 일을 반드시 완성하실 것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않게 하시고, 오직 당신을 신뢰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하옵소서.

마지막으로, 이 시간 제가 드리는 모든 기도를 들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의 작은 음성을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당신의 사랑에 의지하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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